농협 관계자는 3일 "발행규모를 정확히 밝힐 수 없지만 벤치마크 사이즈로 5년만기 외화채권 발행에 나설 계획"이라며 "오는 11일 간략한 딜 어나운스먼트를 하고 15일 싱가폴에서 투자설명회를 한다"고 밝혔다.
주간사는 ABN암로, BNP파리바, 씨티, HSBC은행이다. 조달된 자금은 투자은행 파트의 외화자산 운용을 위해 사용한다.
그는 "올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같은 사이즈의 외화채권 발행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원래 목표 발행금액이 있으나 투자자들의 참여여부를 살펴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