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ELS 제110회'는 NIKKEI 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해 매 4개월 마다 평가해 기초자산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2007년 4월 6일 결정)의 100%이상이거나 각 기준지수 관찰기간(직전 기준지수 결정일로부터 다음 기준지수 결정일 까지의 기간) 동안에 기초자산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4% 이상인 적이 있는 경우 연 11.01%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기준지수결정일까지 최초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의 100%미만인 경우에는 10%(3년간)의 수익이 지급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 김신 상무는 "이번 ELS 110회의 경우는 upper barrier가 낮아 조기 상환의 가능성이 높은 편이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지급하는 구조의 상품"이라며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미래에셋 ELS 제110회’는 총 15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