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4/4분기 GDP 성장률 호조로 뉴욕증시가 상승하며 달러/ 엔 환율이 118엔선를 회복했으나 금일 118엔대의 안착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란과 영국의 불안감 지속으로 유가의 상승이 지속될 경우 세계 증시의 안정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달러/ 원 환율은 달러/엔의 상승 영향으로 전일 종가보다 소폭 오른채 장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940원선 후반에는 업체들의 네고가 대기해 있고 주말을 앞두고 롱포지션 정리의 가능성도 있어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 한편 금일 서울환시에는 지난 28일에 이어 두번째로 큰 규모인 9천400억원 수준의 달러 역송금 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어 달러/ 원은 940원선을 전후해 지속적인 상승시도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 금일 예상 레인지: 938.00 ~ 943.00 원 [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