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4시 1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통데이타가 M&A시장에 매물로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경영진 또한 신규사업등 적극적인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감안할 때 일본계 대부업체 피인수 이야기는 추측성 루머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14일 이사회에서 사업다각화 차원으로 대부업을 추가한 내용을 누가 확대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사회에서 일단 대부업을 사업목적으로 처리한 상태로, 이달 30일 열리는 주총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대부업의 경우 금감원 허가사항이기 때문에 주총에서 사업목적 승인이 떨어져도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며 "대부업 사업 방향 역시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고 일단 사업목적을 추가한 뒤 향후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