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0일 현재 결산실적을 발표한 386개 상장회사(전체의 26.88%)의 순익은 610억위앤(+60.46%)을 기록해 매출증가율을 크게 상회. 작년 매출이 늘었어도 순익이 늘지 않은 상황이 바뀜
상장기업의 26.88%가 실적을 발표
- 2006년 실적을 발표한 386개사의 1주당 순익은 0.3418위앤(+41.64%), 순자산 수익률 12.20%(+34.02%)를 기록. 그 중 에 97.67%의 상장회사가 이익을 냈으며, 80.31%는 순이익이 증가했음
- 세후 순익은 60.46% 늘어났고, 순익증가율이 높은 5개 업종은 (1)제지와 인쇄, (2)음식료, (3)기타 제조업, (4)정보기술산업, (5)섬유, 의류, 모피
- 현재까지 현금배당을 공시한 A주는 231개사로 전체의 59.84%를 차지. 이익배분비율은 37.1%, 배당수익율은 1.59%
세후 순익은 60.46% 증가
- 386개 상장사의 순이익은 610억위앤으로 세후 순익은 60.46% 증가. 작년 3월20일 375개사가 2005년 결산실적을 발표할 때에는 순익증가율은 15.18%에 불과. 올해 세후 순익이 크게 증가한 것은 주권 가치배당의 개혁이 성공했고, 상장회사의 구조조정 덕분
- 순익증가율이 매출증가율을 앞선 것은 작년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순익이 늘지 않은 상황과는 크게 달라진 모습 . 작년 대대적으로 계열사를 포함한 자산의 구조조정을 단행한 이후 기업경쟁력이 강화됐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