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감위에 따르면, 김용환 증선위 상임위원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는 국제회계감독기관회의에 참석한다.
한국의 IFIAR가입을 신청하고 미국 영국 일본 등 23개국 대표들에게 금감위·원에 대한 현황과 우리나라의 회계감독제도를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각국의 회계감독기구간 관심 사항들에 대해 조사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고 협의할 계획이다.
이번 도쿄회의에는 한국 미국 핀란드 스리랑카 스위스 등 5개국이 신규로 가입, 총 23개국 감독기관과 5개 옵저버 기구 대표가 참석한다.
금감위 관계자는 "국내 회계제도 및 감독시스템을 국제사회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우리나라 회계투명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