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3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나노분리막 필터기술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대기업에서 요청이 들어와 나노분리막 소재만 수입해 나노분리막 필터를 제작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국책과제로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개발 중인 기술은 나노분리막 필터에 필요한 원소재를 개발하는 사업"이라며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까지 나노분리막 소재개발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나노분리막 필터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중인 나노분리막 소재개발을 완료하면 나노분리막 기술의 전공정을 국산화하게 돼 수입대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