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검색 소프트웨어업체 키젯(대표 최동규)은 웹채널 서비스인 '키젯'의(www.keyzet.com) 베타서비스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키젯은 키보드 버튼 하나를 0.5초간 누르면 특정 웹사이트로 바로 접속되는 서비스. 또 ▲웹채널 시스템과 F키에 의한 검색창 팝업기능 ▲텍스트의 마우스드래그에 의한 다이렉트검색 기능 ▲각종 프로그램 및 폴더의 원터치 실행기능 등을 갖고 있다.
키젯 최동규 대표는 "두달여에 걸쳐 테스트를 진행할 결과 20~30대의 절반 이상이 키젯을 이용해 웹서핑을 했다"며 "웹사이트 접속이나 검색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을 살려 네티즌이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적인 웹환경 구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