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22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기업은행 이규윤 과장
: 3년국고채 4.80-4.93%, 5년국고채 4.82-4.95%
통화정책은 타이트한 상황이 계속 될 것 같다. 지난주 금요일에도 최소한으로 막아주는데 그쳤다. 최근 채권시장은 외국인들이 워낙 세게 칼자루를 쥐고 있다. 모멘텀이 있어야 반등할 것이다. 10년입찰이 잘 될지 여부가 중요하다. 외국계은행이나 은행 상품계정등이 스프레드에 어느정도 매력을 가지는지가 중요할 것이다. 10년 입찰이 잘되면 추가로 강해질 수 있다. 그러나 장단기 스프레드가 붙어있어 강세가 제한될 것이다. 보험사는 어느정도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PD나 상품쪽에서 조금 입찰에 참여할 것 같으나 일부 헷지를 하면서 받을 수 있다. 이번주 큰 변동성은 없을 것 같다. 외국인들이 한번 포지션 쌓으면 오래가져 간다. 외인들의 변화만 없으면 큰 변동성은 없을 것 같다.
▶ 대구은행 서문선 차장
: 3년국고채 4.82-4.92%, 5년국고채 4.85-4.97%
많이 강해지지는 못할 것 같다. 금리 레벨이 많이 내려와서 올라갈 여지가 있어 보인다. 10년국고채 입찰은 강하게 될 것 같지는 않다. 숏커버성으로 선물 매도한 곳들이 들어올 수 있으나 쉽지는 않아 보인다. 안밀리면 숏커버성으로 들어올 것 같다. 미국도 많이 빠진것에 대해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일본도 어떻게 될지 봐야 한다. 조정이 있어야 할 것 같다. 2월말 산생 나온 이후에나 다시 강해질 수 있을 것 같다. 그전에는 조정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통안입찰도 같이 있고 단기자금사정도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80-4.90%, 5년국고채 4.82-4.95%
이번주에도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사면 좀 강한 분위기가 조성될 것 같다. 조정을 받더라도 대기매수가 있어 조정폭이 크지 않을 것이다. 월말 경제지표 예상치가 나올 것이다. 1월 설날효과로 인해 좋은 수치가 나올 것 같지는 않다. 은행채는 발행이 줄어드는 것 같다. 수급이 개선되는 흐름이다.
▶ 신한은행 강형철 차장
: 3년국고채 4.81-4.92%, 5년국고채 4.83-4.95%
이번주는 한국과 미국(2,5년) 입찰 결과와 미국 소비자물가 정도가 금리 방향을 결정할 것 같다. 강세폭이 클 것 같지 않아 기간 조정 또는 가격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외인들이 쉽게 꺽을 포지션은 아닌것으로 보여 조정폭은 크지 않아 보인다. 선물 고평이 난 상황에서 강세폭이 클 수는 없을 것 같다. 10년입찰은 지금 금리레벨이 엔드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닌것으로 보인다. 투기 수요 내지는 숏커버 수요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그 수요에 의해 무난한 입찰이 예상된다. 그러나 시장 듀레이션 늘어나는 것과 아울러 엔드 유저가 아니라면 언제든지 매물화될 가능성이 커서 입찰 이후가 관건으로 보인다.
▶ 우리CS자산운용 김기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80-4.90%, 5년국고채 4.80-4.95%
이번주에는 10년만기 국고채입찰이 있고 경제지표를 대기하는 모드일 것이다. 단기물 금리가 설날이후에도 많이 내려오지 않은데 따른 단기물 부담으로 금리가 추가로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고 금리가 반등하기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로 국내기관의 숏포지션이 깊다. 숏을 낼 수 있는 국내기관이 많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금리가 횡보할 것으로 보고 싶다. 외인이 지금 사는 건 만기때까지는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3월물 만기때까지는 잘 말리지 않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