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해 12월 광공업생산지수가 109.7로 전월대비 0.9% 상승했다며, 속보치 109.5(+0.7%)를 상향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출하지수는 111.7로 전월대비 0.4% 하락(속보치 +0.8%) 하락하며 3개월째 내린 반면, 재고지수는 1.2%(속보치 +1.3%) 상승해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재고율지수 101.2로 전월비 0.1% 상승(속보치 104.4, +0.3%)로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제조업 가동률지수는 109.3으로 전월비 1.7% 상승했고, 생산능력 원지수는 94.0으로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2.3% 올랐다.
한편 제조업 생산예측조사에 따르면 1월에는 생산이 전월대비 2.8% 급감한 뒤 2월에 0.1%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보이는 등 조정이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