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9시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이날 전해진 6자회담 타결 소식이 갑작스런 뉴스가 아닌데다 경험상으로 봐도 향후 북한이 어떤 태도를 취할지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주식시장과 관련해선 "최근 주식시장은 매수주체가 없어 외국인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이들은 북한관계 등을 고려해 투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북-미간 긴장관계가 점차 완화되면서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된다면 국가신용등급이 조정되면서 주식 및 채권시장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그는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