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셀렉션 펀드랩은 시중의 주식형 펀드 중 기존에 운용성과가 뛰어났던 펀드 및 향후 우수한 성과가 기대되는 신규펀드를 선정하여 분산투자 원칙에 따라 성장성이 높은 아시아 지역의 여러 국가에 투자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회사측은“시장상황에 따른 적절한 포트폴리오 변경 및 펀드비율 조정을 통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춘 세밀한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소 가입금액은 거치식의 경우 1,000만원, 적립형의 경우 100만원이며 랩수수료는 연0.3%로 기존에 판매중인 재간접펀드와 구조는 유사하면서도 비용은 저렴하게 책정된 것이 장점이다.
랩어카운트란, 증권회사가 고객의 예탁자산에 대한 운용을 일임 받아 포트폴리오 구성 등 고객의 투자성향에 가장 적합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정 수준의 수수료를 받는 선진국형 자산관리상품이다.
회사관계자는“최근 해외펀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상품 중 자신에게 맞는 해외펀드를 선택하는데 고심해온 고객들은 본 상품의 가입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랩마케팅팀 김용덕 팀장은“우리 회사는 이미 작년 국내외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프리미엄셀렉션 펀드랩’을 출시하여 7개월여 만에 54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며“이번‘글로벌 셀렉션펀드랩’ 출시에 이어 향후 전 세계에 분산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 고객의 선택권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