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매입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추가약세가 막히는 모습이다. 20년국고채 입찰의 응찰규모가 예상보다 많아 강세시도가 나오고 있다.
장기투자기관들의 대기매수가 있어 20년 낙찰금리가 민평보다 2-3bp 낮은 5.18-5.19%정도 예상되고 있다. 10개사가 5.19%로 3900억원 응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권 관계자는 "20년 입찰에 응찰이 강하게 들어오면서 강세시도가 나오고 있다"며 "당초 민평수준인 5.21% 예상했는데 5.18-5.19%정도에 될 것 같은 분위기"라고 말했다.
29일 오전장초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5.06%,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5.07%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5틱 상승한 107.98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