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엔 급락에도 불구하고 935원 강력한 지지선을 유지했다. 당국의 환율 우려감, 절대레벨 하락, 업체 수입결제로 지지됐다. 물량도 크게 남는 상황이 아니고, 달러/엔과 상관관계도 많이 약화된 만큼 엔화 하락에도 추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
- 원/달러 환율은 시가 935.50, 저가 935.30, 고가 937.20, 종가는 전일대비 보합선인 936.00원이다.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660억원 순매수 하고, 코스피 지수는 약보합 마감했다. 원/엔 환율은 777.00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현물환 기준 84억 달러에 달했다.
-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938.50원에 마감했다. 달러/엔은 121엔대 재반등하고 원/달러 환율도 940원을 테스트 할 전망이다. 주말을 앞두고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 달러/엔 환율, 외국인 주식매매 동향에 따라서 936 ~ 941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엔 770원은 당분간 강력히 지지될 전망이다. 원/달러 940원은 1차 저항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