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시 예정인 통안채 입찰 결과를 통해 단기물 시장의 안정 여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담보대출 축소 및 일부 부동산 가격 진전 움직임 등으로 한은도 관망세 보일 전망이라 국채선물의 추가하락은 제한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수출입은행 발표 올해 1Q 수출 증가율 전망치가 11%로 작년 4Q 실적 14.4% 대비 하락하고,수출선행지수 또한 1.8%로 2분기 연속 하락한 것도 국채선물 하방 지지력 제공이 예상된다.
전주 인텔/ IBM 결산발표 이후, 기업수익에 대한 애널리스트 전망치가 하향 수정될 것이라는 우려감으로 미 증시 하락한 영향으로 미 금리 소폭 하락됐다.
단 장중 옐렌 샌프 총재의 고용 시장발 인플레 우려 발언으로 하락폭은 제한됐다.
어제 발표예정이던 미 경기선행지수는 오늘로 연기 (예상 0.1%→0.2%)됐고, 엔화 약세로 인해 원화가 유로 및 달러에 대해 엔화에 비해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대외수출 경쟁력이 일본에 비해 약화되고 있는 점도 한은의 금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