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런던 역외 달러원 시장 – 달러엔 상승에도 940원 저항심리 확인
- 전일과 동일한 937원에 출발한 런던 달러원 NDF는 장초반부터 급등세를 연출한 달러엔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런던 기관발 매물 대기되며 약보합세로 출발..
- 오후장 미국 CPI 및 주택착공건수의 호조 발표로 글로벌 달러화의 상승세 지속되며 달러엔이 한때 121.50엔 대를 상회하자 달러원도 뉴욕 기관중심의 추격매수세 형성되며 939원가지 고점을 확대하였으나 939원~940원선에 대한 저항 심리만 재차 확인한 채 달러엔의 추가 상승없이 정체되는 움직임에 맞춰 938원선을 반락 후 횡보
– 달러엔 상승세 지속에도 940원 이상은 어렵고 더딜 것..
- BOJ의 금리동결이 예측 가능했기에 시장은 차분히 반응하였지만.. 앞으로도 금리인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되며 달러엔은 121엔을 돌파했고 저금리 통화라는 인식이 강해 달러엔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나 940원대 대기하고 네고물량이나 네고레벨이라는 시장의 인식이 있는 만큼 달러원은 940원 돌파가 쉽지 않을 것..
- 매수로 일관했던 역외도 달러원의 상승탄력이 떨어진 것을 확인한 만큼 추가 매수 포지션을 구축하기는 어려울 것.. 특히 940원 근처에서는 어 떤 조건에서도, 어느 누구도 매수 포지션을 갖기에 부담스러워 역외마저 망설인다면 940원을 넘어가기엔 더욱 힘들 것..
- 당국은 절대레벨에 만족하겠지만 10여년 만에 원엔 저점은 부담스러운 상황.. 달러원은 만족스러운 레벨로 최근 당국의 물량개입은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달러원 레벨보다는 원엔 관련한 구두개입 정도의 시장개입을 예상.. 원엔만을 위한 시장개입은 난망해 보임..
- 점차 시장은 물량공급이 우세한 만큼 달러엔의 레벨업을 감안한 강보합 거래가 예상.. 936원 ~ 941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