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우리은행의 50년 이상 거래고객, 자랑스런 우리고객, 열정 우리고객, 성공 우리파트너 고객, 사회공헌파트너 고객 등 대표고객 20명을 초청해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1899년 민족자본에 의한 은행의 출현을 갈망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창립한 민족정통은행으로 90년대 이후 IMF 사태라는 금융위기를 맞아 1999년 한국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이 합병해 한빛은행으로 출범했으며 2002년 5월 우리은행으로 은행명 및 CI를 변경했다.
황영기 우리은행장은 이날 자리에서 “우리은행이 2007년에 수익성 강화와 아시아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한 것은 기업가치를 높여 주주와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함은 물론 우리나라 금융의 선도자로써 금융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앞장서서 개척해 나가겠다는 사명감의 표현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창립기념일 축하화환이나 화분대신 쌀로 대신해 받아 불우이웃돕기 및 농촌사랑에 앞장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