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수 부회장은 정기주주총회가 열리는 내년 3월까지 LG전자 대표이사직을 맡고 이후 LG로 이동 그룹 전체의 전략사업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남용 신임 대표이사는 LG그룹 창업주인 구자경 명예회장의 비서 출신으로 지난 1998년 10월 LG텔레콤 대표이사로 취임, 경영위기를 겪고 있던 LGT를 흑자전환시키면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는 LGT가 IMT2000 사업 포기를 선언하면서 LGT 대표직에서 물러나 LG 전략사업담당 사장을 맡아왔다.LG전자 남용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출생지
-경북 울진
◆생일
-1948년 3월16일(양력)
◆학력
-1967년 경동고 졸업
-1976년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경력
-1976년 1월 LG전자 입사
-1989년 3월 LG회장실 이사
-1993년 3월 LG VISION 추진본부 상무
-1996년 3월 LG 경영혁신추진본부장 전무
-1997년 2월 LG 경영혁신추진본부 전략사업개발단 부사장
-1997년 12월 LG전자 멀티미디어사업본부 부사장
-1998년 10월 LG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2006년 7월 LG 전략사업담당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