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기존 0.4%에서 0.2%로 축소하고, 실수요위주 대출에 나설 방침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오는 18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심사를 강화, 실수요대출외의 주택대출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영업점장 전결금리도 0.2%축소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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