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1분 현재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은 각각 4.1%, 3.48%, 4.15%의 낙폭을 기록중이다.
조선주들의 급락은 이날 모건스탠리의 투자전망 보고서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모건스탠리는 이날 "한국 조선업종에 대한 분석을 시작한다"며 '주의(Cautious)'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5년간 이어져온 조선업 부문의 '슈퍼 사이클'의 최고점이 임박했다. 신규 선박 주문이 내년부터 감소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며 "주문 부진으로 선가 하락세도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에 'Underweight(시장수익률 하회)'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