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텍사스산원유(WTI) 근월선물 가격이 배럴당 60.32달러로 상승한 영향을 받아 오전 중에는 추가 상승 흐름이 우세했지만, WTI가격이 장외거래에서 소폭 약세로 전환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흘러나왔다.
이에 따라 장중 60달러 선을 돌파했던 두바이유 원월물 가격은 하락세로 전환한 채 거래를 종료했다.
28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12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일종가대비 28센트 내린 배럴당 57.71달러를, 내년 4월물은 45센트 내린 59.4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개장 전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27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6.94달러로 24일자에 비해 0.75달러 오른 수준으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6.05엔으로 전일대비 0.37엔 오른 수준이었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1 57.67 57.67 57.48 57.48 -0.15
2006/12 57.87 58.00 57.52 57.71 -0.28
2007/01 58.46 58.74 58.22 58.30 -0.28
2007/02 59.19 59.24 58.68 58.70 -0.31
2007/03 59.45 59.72 59.03 59.07 -0.45
2007/04 60.03 60.14 59.49 59.49 -0.45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