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의 봉사대원과 함께 60여명의 외환은행 직원이 적십자사가 지정한 가정에 개별 방문해 햅쌀과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12월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외환은행 나눔재단을 설립, 불우아동 및 아동복지시설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 불우청소년 대상 장학사업, 국제적인 구호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영아원 방문과 매월 2회 서울역과 청량리 밥퍼행사 참여 등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