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후 2시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부한농은 지난 2005년 10월 한국열분해용융공학회, 환경관리공단과 공동으로 보유한 합금철 용융 기술을 활용해 유해한 쓰레기 소각재를 무해한 재활용 물질로 바꾸는 소각재 용융 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