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S는 10일 '배관이음쇠 부문 세계2위 안빌사와 대규모 납품계약 체결 임박설'과 관련, "현재 배관이음쇠 부문 세계 2위업체인 안빌사와 납품계약츨 추진하고 있으나 오픈할 정도의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AJS 관계자는 "올 2월 안빌사에 납품한데 이어 현재에도 대규모 납품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규모나 금액 등은 협상진행 중인 관계로 오픈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나 납품계약시점 등 정확한 내용은 현재 예상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