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종전에는 북한이 핵을 개발한다는 등의 뉴스로 인해 채권시장이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다"며 "그동안의 교육효과로 인해 북한의 핵과 관련한 내용은 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시장의 움직임은 앞으로 예의주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은은 지난 7월 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사태가 일어난 후 금융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금융시장의 동향을 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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