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속보

더보기

[CIO인터뷰] “상대가치 투자로 회사채시장 석권할 것.. 예금고객 채권펀드로 유도” -김형호 동양투신 채권운용본부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조흥투신의 채권운영팀장에서 이달부터 동양투신 채권운용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형호 본부장.그는 펀드매니저 치고는 경력이 특이하다. 증권사 지점에서 부유층을 대상으로 채권과 주식을 판 것으로 채권과 인연을 맺었고 그래서 회사채시장과 개인고객들의 회사채수요에 대해 남달리 자신이 있다.조흥투신 채권운용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년동안에는 각종 언론매체에서 최고의 채권펀드에 수여하는 상을 9개나 휩쓸었다.회사를 옮겨 채권운용본부장을 맡게 된 김 본부장은 “정기예금 고객을 채권펀드로 유도하고 상대가치 투자로 회사채시장을 석권하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다음은 김 본부장과의 일문일답.- 처음으로 CIO가 됐는데 소감과 포부를 들려달라.▲ 채권운용팀장은 시장과 친밀하게 싸우는 일을 하고 채권운용본부장은 CIO로서 위기에 닥쳤을 때나 터닝포인트에서 잡아주고 전략을 세우며 뒤쳐지거나 앞서나가지 않게 컨트롤을 하는 역할을 한다. 팀장은 아이디어를 내는 게 중요하고 본부장은 아이디어를 내게하는 게 중요하다. 동양투신으로 오니 일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어 좋다. 포부가 있다면 우선 회사채시장을 석권하고 더 나아가 채권시장을 석권하고 싶다. 저평가된 회사채를 중심으로 상대가치 투자를 하면 정기예금 고객을 채권형펀드로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 채권운용은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 1등을 하기 보다는 꾸준히 중상위권에 드는 걸 목표로 하겠다. 듀레이션과 크레딧이 승부를 좌우한다. 다른 투신사와의 수익률 경쟁보다는 처음 설계된 대로 운용해 목표를 달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크레딧은 철저한 종목 분석을 통해 저평가 종목을 발굴하는 것이고 듀레이션은 일드커브를 충분히 활용해 저평가 종목을 찾을 생각이다. 작년말 채권시장이 했던 것처럼 무리하게 듀레이션 베팅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 상품개발 경력도 있는데 동양투신의 상품은 어떤게 있고 앞으로 어떤 상품을 내놓을 것인가?▲ 공모펀드의 경우 동양증권의 리테일 대상으로 한 하이플러스와 클래스A가 있다. 하이플러스는 BBB등급을 위주로 투자하고 클래스A는 A급이상에 투자하는 것으로 프라이빗뱅킹과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클래스A는 내가 동양투신으로 와서 새로 만든 상품이다. 정기예금 고객들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모펀드의 경우 하이플러스는 연기금 등 장기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클래스A는 금융기관과 법인투자자가 주고객이다.-회사채의 신용스프레드가 상당히 많이 줄어있는데 더 줄 수 있다고 보나?▲ 일부 종목은 신용스프레드가 15-20bp로 붙어있다. 이런 종목은 너무 고평가됐다. 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아직도 저평가된 회사채가 있다. 국채와 회사채간의 스프레드를 보고 적절하다고 보면 회사채를 편입하고 그렇지 않으면 사지 않을 생각이다. - 동양증권과의 업무 연계 가능성은 있는지.▲ 동양증권이 창구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회사채를 직접판매한 잔액이 10조원에 이른다. 이를 활용하면 상품설계를 하는 데 유리할 수 있고 회사채시장의 유동성 위기가 왔을 때 증권사 창구를 통한 직매로 물건을 소화시킬 수 있어 퇴로가 있는 셈이다. - 조직은 어떻게 꾸려나갈지..▲ 펀드매니저는 한 자리에서 업무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지원하겠다. 리서치는 동양종금 금융시장팀과 업무협약을 맺어 도움을 받고 우리는 어떤 채권이 싸고 어떤 게 비싼지를 발굴하는 밸류에이션에 중점을 두겠다. 펀드매니저들이 세미나나 기업탐방 구조채권 등에 대한 이해에 보다 많은 시간을 들여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 - 동양투신의 장점과 단점은 어떤게 있나?▲ 우선 분위기가 차분하다. 직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분위기다. 충청도 사람이 많아 그런지 조용하다. 자산운용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분위기다. 보완할 건 좀 봐야 겠다. - 언제 채권과 인연을 맺었는지?▲ 유화증권에서 BMF를 판매하면서 채권과 인연을 맺었다. 유화증권과 조흥증권의 강남권 지점에서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채권과 주식을 파는 일을 주로했다. 이 때 판매한 채권은 국민주택1종과 CB가 주종목이다. 펀드매니저로 인연을 맺게 된 건 조흥투신이 만들어질 때 조흥증권의 사내 펀드매니저 공모에서 합격하면서다. 이때 공모시험을 봤는데 1등을 했다. (김 본부장은 조흥은행 인재원(연수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채권강사로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 부자고객을 대상으로 채권을 판매할 때 경험담을 섞어서 얘기하면 채권을 쉽고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채권에 대한 철학이 있다면.▲ 채권이 주식보다 10배는 더 쉽다. 이미 현금흐름은 정해져 있는 것이고 부도가 날지, 안날지만 결정하면 되기 때문이다. 시장은 항상 오버슈팅하기 마련이다. 길게보면 기관들의 유동성 위기가 올 때가 개인들에게는 채권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개인적으로는 “Face the fact(사실에 정면 돌파하자)”는 신조를 가지고 있다.-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지, 건강관리 비결이나 취미생활은 어떻게 하나?▲ 주중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술이 약해서 주중에 술을 마시면 다음날 일을 하는데 큰 지장을 받기 때문이다. 직원들과 술을 마실 일이 있으면 금요일과 토요일에 마신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테니스를 친다. 9년째 치고 있다. 조흥투신에서는 테니스 동우회 회장을 맡기도 했다. 4년동안 조깅을 해오다고 요즘은 쉬고 있다. - 업계나 관계당국에 건의할 게 있다면.▲ 정부가 자산운용을 하이테크 산업으로 인식하고 자산운용업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면 한다. 이렇게 하면 금융도 첨단산업이 될 수 있다. 요즘은 감독당국도 시장의 목소리에 어느정도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 LG카드 사태가 터졌을 때 자모펀드를 만들어 위기를 넘겼는데 그 때 내 아이디어를 감독당국이 수용했었다. 감독당국으로서는 용단을 내린 것으로 볼 수 있다. (김 본부장은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관련 금융규제 및 감독개선 타스크포스 전문위원을 맡고 있는 등 정부의 자산운용 관련 자문역할도 적극적으로 맡고 있다)◆ 주요약력1981년 경주고등학교 졸업1988년 부산대 경제학과 졸업1987년 LG상사 국제금융부1988년 유화증권 채권-주식 세일즈1994년 조흥증권 채권-주식 세일즈1996년 조흥투신상품개발1998년 조흥투신 채권운용 1팀장2005년 동양투신 채권운용본부장[뉴스핌 Newspim] 민병복 기자 bbmin9407@yahoo.co.kr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