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김건희 여사 문제 지나간 일…마피아도 아이와 부인은 안 건드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은 29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각종 논란에 대해 "다 지나간 일"이라고 일축했다....
2024-03-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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