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장염으로 사라진 에이스... 23살 좌완에게 달린 SSG 운명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에이스의 갑작스러운 이탈이 SSG의 포스트시즌 계획을 완전히 흔들어놨다. 장염으로 드류 앤더슨이 빠지면서 이제 SSG의 운명은 23살 좌완 영건 김...
2025-10-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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