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워싱턴, 또 한 번의 파격…35세 사장, 33세 감독 이어 31세 단장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메이저리그 판을 흔드는 인사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엔 단장 자리다. 선택은 서른한 살, 메이저리그에서 보기 힘든 젊은...
2025-12-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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