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청춘의 시간은 초원이 아닌 사막... 영화 '나미비아의 사막'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청춘의 시간은 푸른 초원보다는 황량한 사막에 가깝다. 지나온 뒤 되돌아보는 청춘은 그립고 아름다울지 모르지만 그 시간을 지나는 이들에겐 고통...
2025-05-0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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