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도 안 남은 설 연휴…지금이 '급찐살' 막을 마지막 골든타임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민족 대명절 설이 2주도 남지 않았다. 기름진 명절 음식을 섭취하기 전, 체내에 남아 있는 부기와 독소를 뺄 '단기 속성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점이...
2026-02-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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