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유력, 생산적금융과 통합 강점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김성태 전 은행장 퇴임 후 공백이었던 IBK기업은행장에 내부 출신인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 출신으로 리스크 관리...
2026-01-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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