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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이 수출품 됐다…남원서 만든 'K-퇴비', 베트남서 통했다
[남원=뉴스핌] 이정아 기자 = 전북 남원의 비료업체와 농·축협이 공동 생산한 K-퇴비가 베트남 농가에서 성과를 내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국내에서는 폐기물로 여...
2026-06-21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