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가축분뇨 액비 기준 0.3→0.2% 완화…비료 수급 안정 대응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촌진흥청이 가축분뇨발효액(액비) 성분 기준을 완화해 비료 수급 안정에 나선다. 중동전쟁 여파로 원자재 수급과 물류 불안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국내 ...
2026-04-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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