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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비상계엄, 국가발전 차원서 받아들이기 어려워"...첫 재판 1시간만 종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30일 본인의 내란 방조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해 "비상계엄은 국가를 발전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봤을 때 받아들이기 어렵다"라고 ...
2025-09-30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