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펜스, 北 김여정을 "2500만 억압하는 악의 가족 패거리"로 비난
[뉴스핌=이영기 기자]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당시 불과 몇개의 자리를 사이에 두고 앉았던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 대해 "2500만명을 억...
2018-02-2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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