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재무상 "모리토모 학원 비리, 일부의 문제"...사임 부정
[뉴스핌=김은빈 기자] 아소 다로(麻生太郎)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12일 오후 모리토모(森友) 학원의 국유지 헐값 논란과 관련, 재무성이 결재문서를 조작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
2018-03-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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