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국 삼킨 '김현지' 세 글자…野 "V0이자 존엄"·與 "과도한 해석"
[서울=뉴스핌] 이바름 지혜진 박서영 기자 = '김현지'라는 세 글자가 정국을 집어삼키고 있다.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부터 시작된 논란은 갑작스러운 대통령실 인사발령...
2025-09-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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