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법정 가도 문턱 높다…해묵은 '눈치작전·민간체제' 손볼 때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에 대한 교육당국의 구제 절차가 마무리됐지만 형평성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수험생들이 법적 대응을...
2026-09-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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