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15연패' 투수 김윤하 "승패보다 안정감이 우선"
[고척=뉴스핌] 남정훈 인턴기자 = 키움의 선발 투수 김윤하(20)가 좀처럼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하고 있다. KBO리그 역사상 선발 투수 최다 연패라는 불명예 기록에 이름을 올렸...
2025-06-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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