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김경문 감독 "안치홍 역할 권광민도 해줄 수 있어"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화 김경문 감독이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엔트리에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을 제외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대신 권광민이 그 자리를 대신하...
2025-10-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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