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나의 20세 영건' 김민수,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이적 임박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의 '차세대 기대주' 김민수(20·지로나)가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이적을 눈앞에 뒀다. 개인 합의를 마치고 구단 간 최종 협상 단계에 ...
2026-08-22 09:42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