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 다음 주 발목 수술… WBC 한국대표팀 합류 '빨간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토미 현수 에드먼(29·LA 다저스)이 결국 오른쪽 발목 수술을 결정했다. 2025시즌 내내 통증을 참고 뛰었던 그는 이제 수술대에 올라 2026년...
2025-11-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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