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LIV 소속 '람보와 헐크', 오거스타서 힘 못 쓰는 이유[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LIV 투어의 쌍두마차 '람보' 욘 람과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가 함께 오거스타에서 동반 부진에 빠져 패트론의 입방아에 올랐다.10일(한국시간...2026-04-10 11:00
북중미 월드컵 심판 역대 최다 170명... 한국은 또 0명 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심판진이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졌지만 명단 어디에서도 한국 심판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FIFA...2026-04-10 10:19
[마스터스] 매킬로이, 첫날 공동 선두... 김시우·임성재 중위권[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가 첫날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리며 2연패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60대 타수...2026-04-10 09:51
[MLB] '더블A 강등' 고우석, 첫 등판서 2이닝 무실점 호투[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트리플A에서 제구 난조로 더블A 강등의 아픔을 겪은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향한 의지는 강렬했다. 고우석은 10일(한국시...2026-04-10 08:09
심유진, 33분 만에 세계 37위 완파...亞배드민턴선수권 8강[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아시아선수권에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심유진은 9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2026-04-09 15:56
'미래의 3쿠션 황제' 조명우, 보고타 월드컵서 통산 4승 도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래의 3쿠션 황제' 조명우가 해발 2600m 고도에서 또 한 번 월드컵 정상을 노린다.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는 6일(현지시간...2026-04-09 15:55
일본 매체 "한국축구 부진의 방아쇠는 클린스만"[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 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가 쇠락의 길로 들어선 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부임부터라고 지적해 눈길을 끈다.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9일 ...2026-04-09 13:49
[마스터스] '필드의 과학자' 디섐보 "3D 프린터 아이언 쓴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헐크', '괴짜'로 불리는 브라이슨 디섐보가 마스터스를 앞두고 또 한 번 색다른 '골프 실험'에 나선다. 이번엔 3D 프린터로 직접 만든 5번 아...2026-04-09 13:19
[마스터스] 매킬로이, 318달러 역대 최고가 챔피언스 디너 대접[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스터스 개막을 이틀 앞둔 오거스타의 화요일 밤, 올해 '골프왕들의 만찬' 주인공은 로리 매킬로이였다. 지난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한 챔피언이 ...2026-04-09 11:08
안세영, 40분 만에 세계 32위 제압...그랜드슬램 향해 '시동'[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그랜드슬램 달성을 향한 기분 좋은 첫발을 뗐다. 안세영은 8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2026-04-09 09:50
[마스터스] 배우 송중기, 임성재 파3 콘테스트 '1일 캐디' 활약[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한류 스타 송중기가 나타났다. 송중기는 8일(현지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전통적인 개막 이벤트인 '파3 ...2026-04-09 08:25
'슈팅 0개' 박윤정호, 북한에 0-5 완패…조 2위로 8강행[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북한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고개를 숙였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 태...2026-04-09 08:05
안세영 말고 김가은·심유진도 있다... 세계 톱랭커 연파 '이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엔 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다. 베테랑 김가은과 심유진이 나란히 세계 톱랭커를 꺾어 아시아 여자 단식 판도를 뒤흔들었다.김가은(...2026-04-08 16:41
[MLB] 빈볼에 화난 타자의 돌진... 투수는 '야구공 펀치'로 응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에인절스타디움 마운드는 순식간에 옥타곤으로 변했다. 빈볼에 분노한 타자는 마운드로 돌진했고, 투수는 공을 쥔 채 주먹으로 맞받아쳤다. 빈볼(bean...2026-04-08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