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길러낸 메시 부친 별세...향년 68세[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아버지이자 평생의 조력자였던 호르헤 메시가 세상을 떠났다.클라린과 인포바에 등 아르헨티나 주요 매체...2026-08-09 00:25
한국 남자배구, 중국에 3-0 완승...동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디펜딩 챔피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중국을 완파하고 2026 동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 결승에 올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2026-08-08 22:40
AT마드리드 데뷔전 앞둔 이강인 "승리 위해 120% 최선 다할 것"[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새 둥지에서 역량의 120%를 쏟아붓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이강인은 8일 ...2026-08-08 18:10
탁구 기대주 오준성, 세계 11위 꺾고 생애 첫 WTT 챔피언스 4강행[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탁구의 '샛별' 오준성(한국거래소)이 시드 없이 출전한 WTT 챔피언스에서 이변을 일으키며 준결승에 진출했다.세계랭킹 29위 오준성은 ...2026-08-08 15:56
[MLB] 디아즈, 끝내기 투런포 허용...다저스, 시즌 최다 7연패[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LA 다저스가 9회말 끝내기 홈런을 허용하며 시즌 최다인 7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2026-08-08 15:33
[MLB] 김하성, 40일 만에 선발 출격했는데...2타수 무안타 침묵[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40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침묵을 지켰다.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2026-08-08 13:23
한국 남자농구, AG 조별리그서 일본·사우디·인니와 한조[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녀 농구 대표팀이 나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대진과 일정이 확정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와 대회 조직위원회가 8일 발표...2026-08-08 12:25
[PGA]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로 밀려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둘째 날 더블보기에 발목이 잡혀 순위에서 뒷걸음쳤다.김주형은 8일(한국시...2026-08-08 10:02
'사고뭉치' 인판티노...이번엔 내연녀 직원에 특혜 의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축구계의 '공공의 적'이 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번엔 과거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 시절의 불륜 및 특혜 지...2026-08-08 09:32
이한범, 벨기에 프로축구 데뷔전 풀타임 활약...최우수선수 뽑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클뤼프 브뤼허)이 벨기에 프로축구 데뷔전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최우수선수(MOTM)에 선정됐다.이한범은 8일(한국...2026-08-08 09:13
[LIV] 안병훈, 뉴욕대회 2R 합계 2언더파 공동 13위로 도약[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코리안 골프클럽의 주장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 발판을 마...2026-08-08 08:58
김민재, 선제 헤더골 + 철벽 수비 맹활약…뮌헨, 애스턴 빌라에 2-1[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프리시즌 무대에서 골맛을 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잔류 선언 이후 치른 경기에서 깔끔한 헤더골과 안정적인 수비...2026-08-08 08:37
[MLB] 페디 상대로 끝내기 안타...보스턴, 화이트삭스 꺾고 8연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BO리그 MVP 출신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팀의 끝내기 위기를 막기 위해 구원 등판했으나 단 5구 만에 패전을 떠안았다.화이트삭스는...2026-08-08 08:18
[PGA] 전 세계 1위 데이, 18년 이어온 페덱스컵 PO 진출 멈춰[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18년을 이어온 위대한 집념도 부상 앞에서는 장사 없었다.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사상 처...2026-08-08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