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LA 박지현, 피닉스전 6분여 뛰며 2득점…소속팀 5연패[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박지현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5연패의 늪에 빠졌다. LA 스파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2026-07-23 10:49
결승전 후 메시가 야말에 건넨 말..."네 길을 가라, 미래는 네 것"[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의 신'이 다음 세대 왕좌에 오른 19세 '축구 신성'에게 건넨 말은 "네 길을 가라"였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026-07-23 10:43
U-20 남자핸드볼, 일본 잡고 亞주니어선수권 조 1위로 8강[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제치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2026-07-23 10:32
[MLB] 하지원 시구한 날...보스턴, 80년 만에 15연승 질주[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우 하지원이 시구로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은 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80년 만에 15연승을 달렸다.보스턴은 23...2026-07-23 10:24
카보베르데 보지냐, 팬 선정 '월드컵 드림팀 GK'로 뽑혀[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구 58만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선택을 받아 2026 국제축구연맹(FIFA)...2026-07-23 08:09
[MLS] 카제미루, 마이애미 이적…메시·수아레스와 한솥밥[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카제미루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한 팀에서 뛴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는 23일 ...2026-07-23 07:39
[MLB] KBO서 일했던 美 스카우트, 상대 코치 무단 촬영하다 해고[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에서 외국인 스카우트로 활동했던 저스틴 프린스틴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상대 팀 코치진을 무단 촬영하다...2026-07-23 07:18
[MLB] 김하성, 트리플A서 4경기 연속 안타...타구 속도 상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빅리그 복귀를 노리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에서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의 김하...2026-07-22 15:27
스페인 라리가 회장 "돈벌이만 골몰...인판티노 사퇴해야"[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사퇴를 촉구하며 파상공세를 펼쳤다. ...2026-07-22 11:11
[EPL] 첼시, '영국선수 역대 최고' 2317억원에 로저스 영입[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영국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신기록을 작성하며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부었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2026-07-22 09:59
홍명보호·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공격수 불명예[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신 홍명보호와 간판 공격수 손흥민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2026-07-22 09:43
"압박·비판 버겁다"...벤투 퇴장시켰던 테일러 심판, 전격 은퇴[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월드컵 등 세계 최고 무대를 누비며 수많은 논란의 중심에 섰던 앤서니 테일러(47) 심판이 20년간 잡았던 휘슬을 ...2026-07-22 08:03
[UCL] '설영우 풀타임' 즈베즈다, 예선 첫 경기 4골 차 대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풀타임을 뛴 세르비아의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무대를 향한 첫 단...2026-07-22 07:37
[PGA] '슬럼프 탈출' 김주형, 절친 셰플러 넘어 시즌 2승 도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긴 슬럼프에서 탈출한 김주형이 세계랭킹 1위이자 '절친'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넘어 시즌 2승과 페덱스컵 순위 도약에 나선다.김주형은 현지시간...2026-07-22 07:27
[LPGA] 김효주, 던도널드 링크스 잔혹사 씻고 시즌 3승 쏜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제2의 전성기'를 달리는 김효주가 지긋지긋한 던도널드 링크스 잔혹사를 끊어내고 옰 시즌 LPGA 투어 3승 사냥에 나선다.김효주는 23일(현지...2026-07-22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