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생중계되는 사생활 공방…"진흙탕 싸움 왜 하나" 대중도 피로감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스타들의 사생활과 애정사가 SNS로 폭로되는 일이 잦아졌다. 소속사가 있음에도 일부 연예인들은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힌다. 가끔은 설전이나 폭로전...
2019-08-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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