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구속 앞서 피해자들 '댓글 피해'만 사과…"이런 상황 겪게 해 미안하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배우 강지환(42·본명 조태규)이 피해자들에게 댓글 피해에 관해 사과했다.수원지법 성남지원 한성진 영장전담 부장...
2019-07-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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