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디오와 재계약 불발설 부인 "아직 계약기간 많이 남아"(공식입장)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M이 엑소 디오(도경수)의 재계약 불발설을 부인했다.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뉴스핌에 "(재계약 불발설은) 사실무근이며, ...
2019-03-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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