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원대 원정도박 혐의' 양현석, 첫 재판 내달 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51)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재판이 다음 달 9일로 연기됐다.14일 서울서부지법에 ...
2020-08-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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