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여곡성', 고전 명작으로만 남았어야 했나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을 만난다. 신씨 부인은 옥분에...
2018-11-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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