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함께한 2022년…가장 많은 '최초' 쓴 '오징어게임'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올해 한국 콘텐츠의 활약은 어느 때보다 눈부셨다. 더욱 많아진 편수는 물론 다양해진 장르 및 소재까지, 한국 콘텐츠와 넷플릭스가 손잡고 함께 달성한...
2022-12-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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